창 10:1-32 묵상입니다.
노아의 세 아들 야벳과 함과 셈의 후손들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과 약속의 성취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속의 은혜입니다.
노아의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벳을 창대하게 하셨고,
함은 번성과 쇠퇴 가운데 셈의 종이 되었습니다.
셈의 자손은 언약 백성의 계보를 이어갑니다.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는 노아의
축복의 예언이 성취되고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입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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