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9:1-17 묵상입니다.
노아와 새 땅에서 새 언약을 세우시는 하나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축복과 함께
창조 질서를 맡은 책임 있는 자로 살아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지녔으니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라 명하시고
홍수로 사람을 멸하지 않으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그 언약의 증거로 구름 속에 무지개를 두십니다.
절망의 구름 속에 나타난 소망의 무지개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는 영원한 언약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만이 나의 소망이 됩니다.
세상과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언약 백성으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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