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5:1-32 묵상입니다.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복을 주신 하나님.
가인이 아니라 셋이 계보를 잇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지는 구속의 계보입니다.
가인의 계보와 달리 업적 성취 기록이 없습니다.
‘낳고 – 지내고 – 죽는’ 일상의 삶이 반복되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소망의 삶입니다.
계보 중에 죽음을 보지 않은 에녹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주 가운데 노아를 통해 안위하시고
구원의 계보를 이어가게 하십니다.
생명을 가진 자로 태어나고 살아감이 신비입니다.
구속의 은총을 입은 자로 살아감은 은혜입니다.
은혜에 합당한 일상의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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