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1-13 묵상입니다.
사단의 간교한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
하나님의 말씀 왜곡과 욕망 부추김에 미혹됩니다.
스스로 주인 되고자 하는 마음의 결과입니다.
자유의지를 주신 은혜에 대한 배반입니다.
창조 질서가 무너지고 행위 언약이 파기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수치심으로 옷을 입고 숨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찾으시는 하나님.
불순종의 이유를 책임 전가로 변명하는 아담.
하나님의 사랑의 부르심에 대한 무지입니다.
나에게 자유의지를 주심은 사랑과 은혜입니다.
그 사랑과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주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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