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4:1-26 묵상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가인과 아벨을 주신 하나님.
가인의 예배는 거절하시고 아벨의 예배는 받으십니다.
아벨은 믿음으로 예배를 드렸기 때문입니다(히11:4)
죄의 지배 아래 있던 가인은 아벨을 죽입니다.
하나님은 탄식하십니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러나 징벌 중에서도 하나님은 인자를 베푸십니다.
하나님 앞을 떠났지만 번창하는 가인의 자손들.
하나님을 떠난 이들은 창조 질서를 어지럽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셋을 세워 예배하게 하십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히11:7),
영적 예배 된 삶(롬12:1)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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