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6:1-22 묵상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자리에 죄악이 가득합니다.
창조 질서가 무너지고 하나님께서 한탄하십니다.
그러나 노아만은 하나님께 기쁨이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의로운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 중에서도 노아에게 은혜를 베푸시어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기로 작정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홍수 심판 계획을 노아에게 알리시고
노아와 언약을 맺으시고 방주를 짓도록 하십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준행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은혜를 누립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길을 가며
언약 백성다운 삶을 살아낼 수 있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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