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8:1-22 묵상입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
노아를 기억하시고 홍수를 그치게 하십니다.
구속의 역사를 친히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신뢰하며 인내하는 노아.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니다.
방주에서 나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물 심판 가운데 건짐을 받은 노아 가족들.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를 열납하시고 은총을 베푸십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하나님의 은총(엡2:1)을 찬양합니다.
그 은혜 가운데 오늘을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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