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1:1-9 묵상입니다.
번성하니 똬리를 틀고 있던 죄성이 고개를 듭니다.
탑을 쌓고 그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자기들의 이름을 내며 악을 도모함에 하나 됩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가 주어가 됩니다.
하나님의 신적 권위에 대한 도전이요 교만입니다.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죄악이요 우상 숭배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어
건설을 멈추게 하시고 온 지면에 흩으십니다.
징계이지만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는 은혜입니다.
은혜를 잊고 욕망과 교만의 탑을 쌓습니다.
스스로 주인과 우상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주님, 긍휼을 베푸소서! 하나님만을 경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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