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의 영적 의미①(마1:1-17)
<언약이 성취되었다>
신약의 첫 시작은 이렇게 시작된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예수 믿고 맨 처음 읽은 마태복음을 읽을 때 가장 장애가 되었던 것이 바로 이 족보였다.
도대체 왜 족보가 신약 성경 맨 처음에 등장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오늘 날도 마찬가지 많은 성도들이 이 족보의 의미를 잘 모르고 읽은 경우가 적지 않을 것으로 안다. 그것은 성경이 단순한 기독교의 경전이 아니라 구속사적 기록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본서의 족보는 창3:15의 여자의 후손을 통한 메시야의 탄생을 기록한 책으로, 아브라함과 다윗과의 언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 되었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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