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의 영적 의미②(마1:1-17)
<복음(구원)에는 차별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는 복음 안에서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별 뿐만 아니라 남녀의 차별이 없다는 것이다.
즉 족보 속에 그리스도의 조상으로 다섯 명의 여인이 등장하는데, 그중에서 다말과 밧세바는 간음한 여인이며, 라합과 룻은 이방 여인이다. 게다가 유대인의 전통에 따르면 족보에 여자들의 이름이 오를 수 없었다.
그럼에도 본서 기자는 네 명의 여자의 이름을, 그것도 죄로 얼룩진 여자들의 이름과 이방 여인의 이름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자들에게는 결코 차별이 없는 하나님의 의로 말미암아 구원의 축복이 주어짐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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