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단순하게 살기 / 봉민근

새벽지기1 2025. 12. 21. 06:37

단순하게 살기     



   
글쓴이/봉민근


인간은 강한 것 같아도 깨어지기 쉬운 질그릇과 같다.
누가 전능자 앞에서 큰소리를 치며 살 수 있으랴!


세상을 강한 척하며 살 필요가 없다.
다 하나님 앞에서 허세요 티끌 같은 인생일 뿐이다.


강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일수록 내면은 오히려 더 약하다.
사람의 의지와 결단은 조석으로 변한다.


주신 그대로 있는 그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아름답다.
감추고 치장하려고 인생을 거짓으로 사는 것은 껍데기만 사는 것이다.


근심 걱정 원망과 불평하며 살지 말자. 그렇다고 바뀌는 것은 없다.
인생의 낭비이고 마이너스가 될 뿐이다.


쓸데없이 남을 판단하고 비난하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결국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며 깎아내리는 결과를 가져올 뿐이다.


자신의 분수를 알고 주신 달란트를 따라 충성된 자에게

하나님은 더 큰 것으로 맡기신다.
하나님은 구한다고 주시는 분이 아니라

필요를 따라 주시는 이심을 알아야 한다.


인간이 붙들 것은 세상의 가치가 아니라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사랑할 것은 세상이 아니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다.
그분이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목숨을 버려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세상을 복잡하게 살필요가 없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필요 이상의 것을 구하는 것은 욕심이요 죄다.
가치 없는 것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인생에 낭비다.


주께서 주신 것을 족한 줄로 알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더 주실 것이다.


핵심가치에 집중하며 단순하게 살자.
주신 가치에 눈을 뜨고 하나님의 뜻에 내 인생을 걸자.
가치를 낭비하는 것은 주신 달란트를 내 팽개치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주신 것에 감사로 반응하는 자가 참된 그리스도인이다. ☆자료/ⓒ
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