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믿음의 길은 오직 하나다. / 봉민근

새벽지기1 2025. 12. 19. 06:36

 

믿음의 길은 오직 하나다     



   
글쓴이/봉민근


믿음의 길은 오직 하나다.
주께서 가신 그 길,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다.


평안한 길 넓은 길은 세상 사람 누구나 가는 길이다.
성도가 가는 길은 협착한 고난의 길이다.
믿음은 인내를 요구한다.


성도는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 깊이 알 수가 있다.
평안할 때 믿음 없다고 말하는 자는 없다.
하지만 환란이 오고 고난이 나를 삼키려 할 때 
그 불시험을 통하여 나의 신앙은 드러난다.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은 믿음이 없이도 갈 수가 있다.
혹독한 연단의 풀무 속에 들어갔다 온 자만이 순금이 되어 나온다.


바울처럼 주를 위하여 매를 맞아본 적이 없는 자는 믿음을 논하지 마라.
스데반처럼 돌에 맞으면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가 없다면
사명자라 말하지 마라.


믿음은 죽기 살기다.
죽으면 죽으리라 일사각오가 없는 자는

주를 위하여 산다고 말하지 마라.


믿음은 결코 가볍지 않으며 쉬운 길이 아니다.
어쩌면 목숨도 버릴 각오가 되어 있어야 진짜 성도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오직 주께서 아신다.
주를 위하여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으리라 하셨다.


성도의 능력은 오직 믿음이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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