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처음도 믿음 끝도 믿음이 되게 하라./ 봉민근

새벽지기1 2025. 12. 16. 03:26

 

처음도 믿음 끝도 믿음이 되게 하라.     



   
글쓴이/봉민근


성도는 모든 것을 믿음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결코 사람에게 보이려고 일하지 말아야 한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가 없다.


열정을 다하여도 믿음 없이 하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일이다.
성경은 순종과 불순종 사이에 복과 저주를 명하신다.
이는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 경험한 바요 깨달은 바다.


믿음이란 한마디로 말씀에 순종으로 응답하는 것이다.
믿음의 공동체 속에서 누구나 순종하며 사는 것 같아도

실제 상황은 그렇지를 못하다.


순종은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 자가 자원하여하는 일이다.
믿음은 하나님께 집중하고 순종하게 만들며
헌신하는 자가 되게 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게 한다.


믿음은 내 생각을 접고 하나님의 뜻에 무릎 꿇는 것이다.
믿는 자는 언제나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날마다 주를 가까이해야 할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기 위해서다.


순종하지 않는 것은 처음부터 그 사람 속에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세계를 볼 수가 있다.


인간에게 가장 큰 비극은

죄와 불순종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다.


믿음과 순종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믿음으로 순종하면 기적을 낳고 기적은 날마다의 일상이 된다.
순종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인생을 책임져 주신다.


자신만의 열심과 노력만으로 무엇을 이루려 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자칫 그것이 자신의 의가 되고 마침내 교만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도는 처음도 믿음이요 끝도 믿음이어야 한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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