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9:1-12 묵상입니다.
내 인품의 진실을 아시며 내 언행의 실체를 보시며
내 생각의 전모를 파악하시는 하나님.
이젠 사람의 평가에 예민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식하며 살자.
하나님만 의식하며 산다는 것은 뭘까.
거짓말, 허세, 위선, 노욕같은 어둠에서 나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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