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13:15-31 묵상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입니다.
안식일은 일을 멈추고
거룩한 삶을 배우고 실천하는 날입니다.
안식일을 범하는 것은 거룩한 삶을 거부하는 저항입니다.
거룩한 날이 없으면 거룩한 평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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