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7편 묵상입니다.
슬픔과 분노가 만나면
저주가 됩니다.
슬픔의 원인을 자신에서 찾지 않고
밖에서 찾으면 슬퍼하다 망합니다.
슬픔을 분노까지 끌고가지 말고 연단으로 삼으세요.
슬픔은 대부분 자초한 것입니다.
시 137펀 묵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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