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방광덕목사

슬픔을 분노까지 끌고가지 말고 연단으로 삼으세요.(시 137편) / 방광덕 목사

새벽지기1 2025. 12. 7. 05:01

137편 묵상입니다.

 

슬픔과 분노가 만나면

저주가 됩니다.

 

슬픔의 원인을 자신에서 찾지 않고

밖에서 찾으면 슬퍼하다 망합니다.

 

슬픔을 분노까지 끌고가지 말고 연단으로 삼으세요.

슬픔은 대부분 자초한 것입니다.

137펀 묵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