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12:27-47 묵상입니다.
성벽 봉헌의 기쁨과 즐거움은
실로 오랫만에 누리는 온 백성의 행복입니다.
귀환 백성들이 힘을 모아 무너진 성벽을 중수한 것은
주변 세계도 놀랄 일입니다.
성전 재건과 성벽 중수 모두 처음 것을 잃은 후의 일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다시 세우시는 은혜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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