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11:1-36 묵상입니다.
교회 근처로 주거지를 마련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여러 이유로 불가능한 일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불편한 주거지입니다.
그곳에 거주하는 자들은 불편을 감수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 일은 불편을 감수하는 자들 때문에 이루어집니다.
불편을 감수하는 것이 평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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