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9:13-24 묵상입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사람의 태어남이
우연인 것은 없습니다.
사람의 본질은 하나님 창조요
하나님 형상이요 하나님 사랑입니다.
하나님, 제가 질그릇이 토기장이에게 덤비듯
분수를 모르며 살지 않게 하소서.
'좋은 말씀 > 방광덕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규칙적이고 꾸준한 기도만이 위선자가 되는 길을 막습니다.(시 141편) / 방광덕 목사 (1) | 2025.12.12 |
|---|---|
| 증오의 기도(시 140편) / 방광덕 목사 (1) | 2025.12.11 |
| 오직 하나님만 의식하며 살자.(시 139:1-12) / 방광덕 목사 (1) | 2025.12.09 |
| 하나님 말씀은 우리 믿음의 근거이며 삶의 지표와 능력입니다.(시 138편) / 방광덕 목사 (1) | 2025.12.08 |
| 슬픔을 분노까지 끌고가지 말고 연단으로 삼으세요.(시 137편) / 방광덕 목사 (1) | 2025.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