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으로서의 순수성 회복(느13:1-3)
본문은 이방인 축출과 관련된 내용으로 특히 본문에 언급되는 이방인 축출은 아브라함의 조카였던 롯의 후손 암몬과 모압 사람들을 중심한 것이다.
암몬과 모압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어야 마땅했음에도 과거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적대시했으며, 특히 발락은 발람으로 하여금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도록 매수하기까지 했다.
따라서 그들은 영원히 언약 공동체의 일원이 되지 못하도록 율법에 의해 금지되었다. 한편 이방인 축출의 본질은 선민으로서의 순수성을 회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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