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신앙 고백 만큼 중요한 것(느12:44-47) / 리민수 목사

새벽지기1 2025. 12. 7. 07:11

신앙 고백 만큼 중요한 것(느12:44-47)

예루살렘 성벽의 낙성식을 거행함으로써 큰 기쁨을 누리게 된 유대 백성들은 이미 맹세한 대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위해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게 됨으로써 십일조 제도의 회복을 이뤘다.

사실 성전 제사 제도의 확립없이는 여호와 신앙을 중심한 언약 공동체가 유지될 수 없었고, 또한 성전 제사 제도는 백성들의 온전한 십일조 없이 유지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러한 십일조 제도의 회복은 예루살렘 성벽의 완공 이후 영적 부흥 운동을 통해서 언약 공동체의 일원답게 살아가기를 맹세한 유대 백성들의 언약 갱신의 결과였다.

신앙 고백 만큼 중요한 것은 즉각 실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