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예배자로 부르심을 입고 바로 섬김이 은총입니다.(느 12:27-47)

새벽지기1 2025. 12. 4. 06:26

12:27-47 묵상입니다.

 

감사와 찬양으로 성벽 봉헌식을 거행합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몸을 성결하게 하고,

모든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합니다.

 

에스라의 지도로 감사 찬양하며 성벽돌기를 시행하면서

성벽이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온 백성이 즐거워합니다.

 

백성들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인해 기뻐하며

십일조와 각종 헌물을 정해 이들을 섬깁니다.

언약 공동체요 예배 공동체가 든든히 서갑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구별됨이 은혜요 복입니다.

예배자로 부르심을 입고 바로 섬김이 은총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고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