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12:1-26 묵상입니다.
언약 공동체 정립을 위한 주민 재배치를 마치고
제사장과 레위인의 인구조사와 함께 명단이 작성됩니다.
종교적 제사제도와 봉사제도 확립을 위함입니다.
포로 기간이었을지라도 이들의 계보는 이어졌습니다.
예배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레위인들의 주요 책무는 예배 가운데 찬양하며
감사하고, 성전 문과 곳간을 지키는 일입니다.
언약공동체는 예배공동체요 섬김공동체입니다.
부르심의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을 바로 경배하며 찬양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며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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