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10:1-39 묵상입니다.
성전 완공에 이어 영적 부흥 운동에 즈음하여
백성들은 율법 준수를 선언하며 언약을 갱신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으로서의 삶의 다짐입니다.
먼저 종교 정치적 지도자들이 서약하고 인을 치고,
서명하지 않은 남은 백성들이 준수를 다짐합니다.
거룩한 백성으로의 부르심에 합당한 반응입니다.
주된 내용은 이방인과의 통혼 금지, 안식일 안식년 준수,
성전 봉사를 돕기 위한 부담, 번제단용 나무제공,
곡식 첫 소출과 생축 맏물과 십일조 드림 등입니다.
은혜의 부르심에 합당한 구별된 삶을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자 되심을 믿음과 삶으로 고백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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