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9:1-22 묵상입니다.
율법을 듣고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백성들.
말씀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레위인들은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송축합니다.
언약 백성의 패역과 불순종의 역사를 회상합니다.
구원의 은총와 베푸시는 자비를 잊은 역사입니다.
성민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회상합니다.
은혜로우시고 긍휼이 많으신 용서의 역사입니다.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권적인 은혜의 역사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역사.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입니다.
이 은혜를 지금 여기서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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