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7:5-73 묵상입니다.
바벨론을 떠나 고국으로 귀환한 자들은
정착된 삶을 버린 자들입니다.
고국은 안정과 풍요대신
투쟁과 노동이 기다리고 있는 삶의 자리입니다.
떠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떠남은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겠다는 결단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여정 > 2. 말씀 묵상(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힘이니라’(느 8:1-18) (0) | 2025.11.28 |
|---|---|
|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신앙고백이요 감사입니다.(느 7:5-73) (0) | 2025.11.27 |
| 언약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느 6:15-7:4) (0) | 2025.11.26 |
|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음이 복이요 지혜입니다.(느 6:1-14) (0) | 2025.11.25 |
| 하나님을 경외하며 삶으로 본을 보이는 느헤미야.(느 5:1-19) (0) | 2025.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