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떠남은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겠다는 결단이기 때문입니다.(느 7:5-73) / 방광덕 목사

새벽지기1 2025. 11. 27. 05:56

7:5-73 묵상입니다.

 

바벨론을 떠나 고국으로 귀환한 자들은

정착된 삶을 버린 자들입니다.

 

고국은 안정과 풍요대신

투쟁과 노동이 기다리고 있는 삶의 자리입니다.

 

떠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떠남은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겠다는 결단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