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11:1-36 묵상입니다.
성전은 재건되고 하나님과의 언약 갱신이 이루어졌지만
예루살렘은 주민은 적고 가옥도 적었습니다.(느7:4)
예루살렘 재건을 위한 주민 재배치 작업이 진행됩니다.
새 거주지로의 이전의 불편함과 대적들의 위협 속에
먼저 백성들의 지도자들과 자원자들이 배치됩니다.
성의 방어를 위한 군사와 성전 봉사자가 세워집니다.
성의 주변에 거주하는 자들도 재건에 동참합니다.
거주하는 곳에서 예루살렘 재건을 위해 봉사합니다.
예루살렘이 언약공동체 예배공동체로 세워져 갑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를 받는 자들은 복됩니다.
계시의 말씀을 듣고 예배자로 살아감은 은혜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길을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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