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언약 공동체, 예배 공동체의 생명은 거룩입니다.(느 13:1-14)

새벽지기1 2025. 12. 5. 05:25

 

13:1-14 묵상입니다.

 

언약 공동체, 예배 공동체의 생명은 거룩입니다.

성벽 정결에 이어 공동체의 성결을 위하여

율법의 말씀대로 이교도와의 관계를 단절합니다.

 

또한 만연한 영적 지도자들의 부정을 물리칩니다.

율법을 어기고 거룩한 시설을 개인 거주지로 삼은

제사장의 악한 일을 질책하고 정결케합니다.

 

생계를 위하여 떠난 레위인들을 돌아오게 하여

무너진 성전의 예배와 봉사의 기능을 회복시킵니다.

이를 위해 십일조제도와 레위인 분깃을 정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 나를 구별되게 합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에 민감하게 하소서!

믿음을 더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