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13:15-31 묵상입니다.
율법의 말씀을 기억하고 준행함이 거룩입니다.
언약 백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개혁은
거룩한 예배의 회복과 거룩한 삶의 회복입니다.
안식일을 범하니 언약 백성의 삶이 무너지고
이방인과 통혼하니 우상을 숭배하게 됩니다.
성민의 정체성을 잃고 여호와 신앙을 잃습니다.
율법 준수와 우상 숭배 배격이 개혁의 시작.
느헤미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나의 믿음의 여정의 개혁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만 계속되는 순례길입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깨어 기도하는 여정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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