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8편 묵상입니다.
만물 위에 뛰어난 주의 영광을 찬양하는 시인.
인자하시고 성실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여호와의 언약의 말씀을 들은 열방의 왕들이
여호와를 찬양 감사하고 있음을 선포하는 시인.
열방에 임할 구원의 하나님 나라를 예언합니다.
지난 환란 가운데 베푸셨던 은총을 기억하는 시인.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합니다.
’인자하신 주여, 이 몸을 버리지 마소서!‘
나를 아시고 나를 구원하신 그 이름을 찬양합니다.
범사에 그분을 인정하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소서!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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