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긍휼을 구하며 거룩한 소원을 아뢰는 시인.(시 139:13-24)

새벽지기1 2025. 12. 10. 05:04

139:13-24 묵상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자신을 지으셨다 고백하며

그 지으심이 심히 오묘하여 감사하다 말하는 시인.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적인 권능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섭리를 경외하는 시인.

거룩하신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를 찬양합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기를 원하는 소망입니다.

 

긍휼을 구하며 거룩한 소원을 아뢰는 시인.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고백하며

자신을 영원한 길로 인도하시길 소원합니다.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소원을 두고 행하며

구별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그 복을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