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40편 묵상입니다.
고통과 절망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인.
악인들의 포악을 탄원하며 구원을 호소합니다.
겸손히 하나님만을 의뢰하는 신앙고백입니다.
구원의 능력을 베푸셨던 주님을 다시 기억하며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 고백하는 시인.
자신의 방패가 되시어 보호해주시길 간구합니다.
악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확신하는 시인.
하나님께서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고
의인들에게 공의와 긍휼을 베푸실 것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께 소망을 두고 살아감은
믿음의 길을 가는 성도들에게 최고의 복입니다.
궁극적 생명을 누리며 감사하는 오늘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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