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9:1-12 묵상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하는 시인.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감찰하시므로
자신의 생각과 길과 행위를 아신다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시공을 초월하신다고 고백하는 시인.
하나님께서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신다 고백하며
Coram Deo(’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다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흑암과 빛이 같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은 흑암을 밝히시는 빛이라 선언하는 시인.
공의의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겠다고 다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생명의 주가 되십니다.
또한 사랑으로 함께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 사랑과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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