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42편 묵상입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구원을 호소하는 시인.
탄식하며 원통함을 토로하며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위로와 구원을 구합니다.
갈급한 심령 가운데 외로움을 호소하는 시인.
하나님만이 자신의 길을 아신다 선언합니다.
위로자 되시고 선한 목자 되심의 고백입니다.
’주는 나의 피난처, 분깃‘이라 고백하는 시인.
절망과 슬픔의 자리에서 구원과 회복을 노래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찬양합니다.
분명 생명의 주께만 영원한 소망이 있습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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