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43편 묵상입니다.
죽음이 임박한 암울한 상황을 토로하는 시인.
자신을 주의 종 곧 언약 백성이라 고백하며,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참담하고 상한 심령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는 시인.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긍휼을 구합니다.
하나님만이 피난처시오 구원자이심의 고백입니다.
인자하신 말씀,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는 시인.
악인의 심판을 촉구하며 구원의 은총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상황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보게 하옵소서!
믿음과 삶으로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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