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44편 묵상입니다.
하나님을 자신의 존재의 근원이라 고백하는 시인.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노래하며,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궁핍과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시인.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절망이라 고백하며,
베푸셨던 구원과 회복의 은총을 찬양합니다.
참 평화의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확신하는 시인.
열방을 향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선포합니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감찰하시고 나를 아십니다.
그러함에도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신비한지요!
믿음과 삶으로 그 보좌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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