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46편 묵상입니다.
하나님만이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기에
선포하는 시인.
생전에, 평생에 여호와를 찬양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는 시인.
창조주 하나님만이 영원히 신실하시다 고백하며,
그분에게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다 선언합니다.
하나님만이 영원한 통치자이심을 선포하는 시인.
하나님께서 공의와 사랑으로 통치하시기에
그 나라 백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는 복 있는 자입니다.
나에게 그 복이 임함을 오직 은혜입니다.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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