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정복과 수성(느7:1-4) / 리민수 목사

새벽지기1 2025. 11. 24. 07:47

정복과 수성(느7:1-4)

끊임없는 대적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성벽은 완공되자 느헤미야는 행정 제도를 정비(방비 책임자 임명)하고 성의 효과적인 파수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대적의 공격에 대비했다.

이처럼 느헤미야가 성벽 재건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후속 조치를 취한 것은 선민 이스라엘을 대적들로부터 보호하려는 의도였다.

정복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수성(성을 지키는 일)이다. 다시 말해서 믿음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믿음을 지키는 것이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