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의 전술③ 음모와 모함(느6:1-9)
본문은 온갖 방해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성벽의 완공을 눈앞에 두게 되자 산발랏 일당은 드디어 느헤미야를 제거하기 위해 암살 음모를 꾸미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들의 사악한 의도를 미리 간파한 느헤미야로 인해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고, 이번에는 느헤미야가 바사 제국에 반역하여 스스로 유대의 왕이 되려고 한다는 헛소문(봉하지 않은 편지)을 퍼뜨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본문은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박할수록 마귀는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더욱 강력하게 공격할 것임을 깨닫고 더욱 믿음에 굳게 서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좋은 말씀 >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적이 크게 낙담하다(느6:15-19) / 리민수 목사 (1) | 2025.11.22 |
|---|---|
| 대적의 술책④ 영적공격(느6:10-14) / 리민수 목사 (0) | 2025.11.21 |
| 가장 훌륭한 리더의 덕목-모범(느5:14-19) / 리민수 목사 (0) | 2025.11.19 |
| 순발력과 결단력을 갖춘 리더(느5:6-13) / 리민수 목사 (1) | 2025.11.18 |
| 대적의 전술② 무력과 공포(느4:7-23) / 리민수 목사 (0) | 2025.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