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이 크게 낙담하다(느6:15-19)
본문은 너무나 철저히 파괴되어 도무지 복구할 수 없을 것으로 여겨지던 예루살렘 성벽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느헤미야의 탁월하고도 헌신적인 지도력에 힘입어 불과 52일만에 마치게 된 사실을 보여 준다.
이러한 결과는 대적들과 이방인들에게 두려움을 불러 일으켰는데, 악조건 속에서도 그처럼 신속하게 공사가 진척될 수 있었던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해 주셨기 때문이었다.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대적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16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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