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초막절(느8:13-18)
나팔절 행사가 끝난 후 여호수아 시대 이후로 가장 완벽한 초막절을 준수하게 되는데, 본문에서 유대 백성들이 초막절을 준수한 것에 대해 특별히 언급되고 있는 것은 초막절의 역사적 의미 때문이다.
초막철은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풀려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 생활을 기념하기 위한 절기로, 이제 바벨론의 포로 생활에서 풀러난 유대 백성들은 초막절을 준수함으로써, 즉 70년간에 걸친 포로 생활의 쓰라림과 그 가운데서도 계속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다시는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기로 다짐하기 위함이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믿음의 삶의 여정에서도 영적 초막절의 의미를 항상 기억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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