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

글쓴이/봉민근
나는 단언한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책은 성경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위대한 분은 하나님 한 분뿐이시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그 전능하신 창조주를 믿는 사람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이고
세상에서 가장 추악한 것은 하나님을 떠나 사는 사람들의 삶이다.
믿음은 위대하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 구원받은 자가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기로 작정한 그날은
생애에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우며 기쁜 날이다.
믿기로 결단한 그 순간은 영원히 빛날 것이다.
신앙은 결단이다.
하나님 앞에서의 결단은 위대하다.
세상은 결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천국도 지옥도 나의 믿음의 결단으로부터 시작된다.
위대한 결단을 하라!
위대한 일을 보게 될 것이다.
삶은 결단이다.
자신의 생명의 주인을 향한 발걸음은 결단으로부터 나온다.
주님의 십자가도 전능자의 결단 없이는
결코 설 수가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시시한 분을 믿는 것이 아니다.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삼라만상의 대 주제가 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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