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에 지배자는 누구인가?

글쓴이/봉민근
나의 삶을 누가 지배하고 있는가?
그리스도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나의 몸이니 나의 마음대로 산다는 의식은 매우 비신앙적인 태도다.
세상이 나를 중심하여 돌아간다는 착각에 빠져서 살면 안 된다.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섭리에 따라서 사는 것이다.
말씀이 내 속에서 살아있는 사람은
지극히 작은 것 하나도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말씀을 많이 안다고 그것이 저절로 내 삶이 되지 않는다.
말씀의 능력은 지식에 있지 않다.
요즘, 불신자들도 말씀에 대한 지식이 상당한 수준에 있는 사람이 많다.
말씀은 순종을 통하여 내 속에 스며들어야 그것이 능력이 된다.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믿음으로 받으면
능히 감당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말씀을 듣고 순종을 경험해 본 자만이 그 기쁨을 알 수가 있다.
신앙생활이 힘든 것은
듣기만 하고 믿음으로 받아 적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결코 상황과 조건으로 만족할 수 없는 존재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떠나서는 늘 부족에 허덕일 수밖에 없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오늘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말씀을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나의 삶을 누가 지배하고 있는가?
100% 하나님이라 말할 수 있어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겠는가? ☆자료/ⓒ창골산 봉서방
'좋은 말씀 > 창골산 봉서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 / 봉민근 (0) | 2025.11.23 |
|---|---|
| 세상을 사는 지혜./ 봉민근 (0) | 2025.11.22 |
| 예수 믿는 것은 날마다 죽는 일 / 봉민근 (0) | 2025.11.20 |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 / 봉민근 (0) | 2025.11.19 |
| 불순종의 장례식 / 봉민근 (0) | 2025.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