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

글쓴이/봉민근
인간의 수명이 많이 늘었다고 하나
인생은 그야말로 잠깐이다.
고작 백여 년 남짓 살 인생인데 영원히 살 것처럼
아등바등하며 사는 인생이 참으로 애처롭다.
고작 썩어질 것만을 구하다 인생의 종말을 맞이한다면
그야말로 허무하지 않은가?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연발하셨다.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시고 누리게 하시고
그분과의 사랑을 나누기를 원하셨다.
내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무엇 보다 사람이 행복하기를 원하신다.
아담 홀로 독처하는 것이 보시기에 좋지 않아 그에 배필을 주셨다.
세상을 누리며 살라고 인간을 지으시기 전에
먼저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시다.
죽도록 주를 위하여 일하기만 바라지 않으신다.
인간을 종이나 노예로 지으신 것이 아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이 주님이 좋아하실 것이라 착각을 한다.
주님과 평생을 같이 동행했던 에녹은
죽음을 건너뛰어 그냥 산채로 데려가셨다.
하나님은 우리와 늘 동행하며 사랑의 입맞춤을 하시길 원하신다.
지으신 세계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깨닫고
찬양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인생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인생이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릴 뿐이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이다.
그분만을 바라보고 사는 간절함이 없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와 깊은 교제를 통하여 사랑을 나누기를 원하신다.
그 사랑이 얼마나 간절하셨던지
죄를 지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인간이 되어 십자가에서 자기 목숨을 버리신 분이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좋은 말씀 > 창골산 봉서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의 삶에 지배자는 누구인가? / 봉민근 (0) | 2025.11.21 |
|---|---|
| 예수 믿는 것은 날마다 죽는 일 / 봉민근 (0) | 2025.11.20 |
| 불순종의 장례식 / 봉민근 (0) | 2025.11.18 |
| 나 홀로 신앙생활을 청산하라. / 봉민근 (0) | 2025.11.17 |
| 그리스도의 향기 날리며 / 봉민근 (0) | 2025.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