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시편40:8)
사랑하는 아내나 남편의 뜻대로 사는 것도 기쁨이고, 부모님의 뜻대로 사는 것도 기쁨이고, 사랑하는 사람, 존경하는 사람, 친한 사람, 이런 사람들의 뜻이나, 생각이나, 의도를 알고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도 큰 기쁨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떤 중요한 사람과도, 어떤 위대한 사람과도, 어떤 뛰어난 사람과도 비교될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는 것은 인생 최고의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깊은 곳에 두고, 그 말씀을 따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라고 하나님께 말할 수 있는 사람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이 아침에 하나님께 "저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최고의 즐거움이고, 최고의 행복입니다"라는 사랑의 고백을 올리는 날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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