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시편79:9)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영광스러우시므로, 하나님의 모든 행하심이 영광스러우십니다.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심으로 영광스러우심을 친히 나타내주시고, 친히 증거하십니다.
그런데 이러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한 상황은 암울하고, 암담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 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워싼 자에게 조소와 조롱 거리가 되었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시79:4-5)
하나님이 개입하시지 않으신다면, 하나님이 그냥 계신다면
그들은 소망없는 자들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이러하심을 믿으며,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를 도우시며,
우리를 건져주시며,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의 건지심,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기도로 구하며 나아가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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