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송인선의 깨알

94. 브엘세바의 은혜(1)

새벽지기1 2022. 9. 8. 08:21

[기도]​

아버지 하나님, 영적으로 항상 깨어 있게 하시며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믿음의 여정이 되게 하소서.

혼란한 시대 위에 영적 질서가 부여되며, 영권이 함께하는 좋은 리더쉽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말씀]​

'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31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창21:30~31)

 

[묵상]

이스라엘을 이야기 할 때 ‘에서 브엘세바’라 부릅니다.

‘백두산에서 한라’까지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브엘세바는 아브라함이 세운 도시로 이스라엘의 남방한계선에 위치하며 강수량도 년 200mm 이하라 농사도 어렵고 살기 어려운 척박한 땅이지만, 지금은 이스라엘에서 4번째로 큰 도시가 되었습니다.

초대 수상이었던 벤 구리온의 무덤과 벤 구리온 대학이 이곳에 있습니다.

באר שבע 브엘셰바는 7개 우물, 맹세의 우물

만족의 우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이 살았던 이스라엘의 영적 본향입니다.

아브라함은 살기 좋은 북쪽땅을 선택하지 않고 '점점 남방으로 옮겨가'(창12:9)

사람들이 살 수 없는 브엘세바에서 개척 정신으로 평생을 도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의 브엘세바 정신을 이어받는 우리도 삶의 현장을

살게하고, 되게하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람이 살수 없는 도시 브엘세바의 한계를 극복하여

20만이 넘는 이스라엘 4번째의 도시를 건설하였습니다.

죽은 바다 사해도 브엘세바 정신으로 극한의 한계를 극복하여

지금은 사해에서 미네랄과 마그네슘을 추출하고, 소금을 생산하며,

피부용 머드팩과 관광수입으로 살아있는 바다가 되게 하였습니다.

 

브엘세바 정신은 환경을 탓하지 않고, 편한 곳에 안주하지 않으며,

더 가치있는 인생을 만들어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적용할 제목]

브엘세바 정신으로 한계를 뛰어 넘게 하소서. 

상황과 환경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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