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송인선의 깨알

37. 가정예배

새벽지기1 2022. 6. 7. 06:40

[기도]​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가정예배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말씀]​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람의 일행 롯도   장막이 있으므로'(창13:5)

 

[묵상]

가정예배는 아브라함부터 시작됩니다.

제단은 곧 가정예배를 상징하며 아브라함은 제단(가정예배)을 쌓아 믿음의 가문을 이어갑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장막을 우선하여 제단(가정예배)를 쌓지 않습니다.

그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납니다.

가정예배란 가족들이 형식에 관계없이 함께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정예배는 형식이 아니라 사건이며,

가족모임이 아니라 가정이 예배 드리는 시간이며, 시간을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기독인 자녀들은 54% 어머니로 부터, 33% 아버지로 부터 신앙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즉 부모는 자녀 신앙에 87%가 넘는 영향을 미칩니다.

자녀 신앙의 책임은 전적으로 부모에게 있습니다.

 

현재 성인 크리스찬 비율은 17%, 청소년 크리스찬 비율은 3.8% 로

다음 세대의 신앙전수가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부모들은 자신이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녀들의 눈에 비친 모습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자녀들을 교육하며 믿음을 전수하고 있나요?

혹 교회와 목사님과 선생님에게만 의존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통계에서 보듯 자녀들의 신앙은 87%는 부모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특별히 가정예배를 통하여 신앙이 전수되어집니다.

쉐마는 부모에게 명령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쉐마의 전통을 계승합시다. 가정예배를 회복합시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신6:4~9)

[적용할 기도제목]

가정예배를 통하여 자녀들에게 신앙이 전수되기를 원합니다.

1. 성령이여! 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2. 자녀들에게 교회와 가정에서 동일한 믿음의 본을 보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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