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과 심판의 길!(24-31)
본문은 남유다 백성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서로 상반되는 두 가지 측면을 소개하고 있다.
24-27절은 택한 백성의 찌기와 불순물을 제거하여 청결하게 함으로써
다시 신실한 백성이 되게 하는 것 곧 연단을 위한 <징계>에 관한 말씀이이며,
28-31절은 끝내 회개하기를 거부하고 죄악의 길을 고집하는 자들을
잎사귀 마른 상수리 나무나 삼오라 처럼 불로 태우시는 멸망을 위한 <징벌>에 대한 말씀이다.
여기서 <징계>는 하나님의 긍휼이자 변장된 축복이며,
<징벌>은 회개가 없는 자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사1:2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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