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소망!(살전4:13-18)
죽음이란 무엇일까요?
죽음이란 이 땅의 수고 끝내고, 육신이 옷 벗어 버리고
영광의 하나님 보좌 앞에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 가지 소망을 가질 것을 권면합니다.
▶첫째, 부활의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13-14절)
죽음은 우리가 세상에서 살기에 합당한 육신의 몸을 내려놓고
천국에 합당한 부활의 몸을 입게 하려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부활의 몸을 기대해야 합니다.
그래야 죽을 몸이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입니다.
이 사실을 보증하는 분이 성령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죽음 후에 부활의 몸을 입을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14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살전4:14)”
그러므로 우리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말아야합니다.
▶둘째, 재회의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16-18절)
성도의 궁극적인 소망은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활의 몸을 입으면 장차 주님을 직접 뵙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까지 성도는 보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주님을 볼 수 없지만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은 보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이지 않는 영원하고 영광스러운 천국을 믿음으로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때
우리는 앞서 떠난 우리의 그리운 혈육을 다시 말난 줄 믿습니다.
또한 우리가 오늘의 슬픔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이렇게 분명한 재회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롬8:24) 아멘!
-고 ◯◯◯집사 유족 위로 예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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